세린 — 퍼포머 출신
무대 위의 감각으로 칼군무를 읽는 정밀한 아이돌 연출자
레노 — 음향엔지니어 출신
소리의 감정을 빛과 화면으로 번역하는 열혈 라이브 연출자
프리즘 — 영상감독 출신 (변이)
모든 시각 문법을 파괴하는 혼돈의 버추얼 연출자
클레어 — 조명감독 + 뮤지컬
빛의 온도와 뮤지컬의 호흡으로 감정을 조각하는 서정적 연출자
카이 — PD + 촬영감독
광고적 임팩트와 거시적 감각으로 모든 장르를 엮는 총괄 연출자
누리 — 음향엔지니어 (국악)
천 년의 호흡으로 소리를 빛에 싣는 국악 전문 연출자
오토 — 음향엔지니어 (클래식/첼리스트)
첼로 한 소절로 2천 명의 숨을 멈추게 하는 클래식 연출자
밀로 — 퍼포머 (발레→현대무용)
무게중심과 중력으로 퍼포먼스를 읽는 현대무용 출신 연출자